"손흥민 설득차 영국행" LAFC는 진심, 이제 결정은 SON에게…한국 투어 마친 뒤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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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일간지 아스의 미국내 지사인 아스USA라티노는 26일(한국시각) 'LAFC가 손흥민 영입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존 토링턴 단장이 손흥민 이적 협상을 위해 직접 영국으로 향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최근 조르지오 키엘리니 공동 구단주 취임 발표 당시 토링턴 단장이 빠진 건 이 때문이며, 이 협상은 몇 주 전부터 계획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LAFC는 지난달부터 손흥민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팀으로 거론됐다. 영국 현지에서도 토트넘과 LAFC 간 협상이 시작됐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유럽이적소식을 전하는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지난 24일 'LAFC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손흥민 영입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아직 초기 단계의 대화가 진행 중이며, 손흥민과 토트넘이 결정권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25일에는 'LAFC는 손흥민에게 구단 프로젝트의 새로운 스타로 1차 제안을 건넸다. 손흥민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게 자신의 거취를 밝힐 것이며, 토트넘도 손흥민이 다음 행보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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