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두고 "韓, 카타르의 소리아가 없다" 망언 내뱉은 슈틸리케, 중국대표팀 맡는다?…"연봉 싸잖아" 과반수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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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후보에 한국 축구를 망친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름을 올렸다.
중국 소후는 26일 "슈틸리케가 중국 대표팀 감독을 맡을 수도 있다. 200만 유로(약 32억원)의 연봉으로 감독직을 맡을 예정이다. 이는 중국축구협회 예산과 거의 맞먹는 수준"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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