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전성기 보는 듯! 양민혁, 우리의 원더키드"…토트넘 프리시즌 졸전에도 '비공식 데뷔' YANG 맹활약→팬들 '열광'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1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와 6년 계약을 맺은 뒤 영국에서의 커리어를 6개월 쌓은 양민혁이 새 시즌엔 원소속팀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고 싶다는 강력한 열망을 표출했다.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토트넘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