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서 양민혁이 최고 잘 한다"…YANG, 10분 뛰고 시선 싹쓸이→3부 루턴전 교체 출전+졸전 속 '최대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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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양민혁이 자신의 토트넘 홋스퍼 비공식 1군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였다.
루턴 타운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전 막바지 교체 출전한 그는 짧은 출전 시간에도 불구하고 준수한 활약으로 팬들 앞에서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양민혁이 루턴전에서 많은 시간을 소화하지 않았고, 토트넘의 다음 프리시즌 친선전이 양민혁의 고국인 한국에서 열린다는 점 등을 고려하면 양민혁은 다음 경기에서 조금 더 기회를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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