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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풍악! 배준호 선제골→황희찬 동점골…프리시즌 '코리안더비' 골소식 풍성, 팀은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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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축구 풍악! 배준호 선제골→황희찬 동점골…프리시즌 '코리안더비' 골소식 풍성, 팀은 1-1 무승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두 코리안리거가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해 국내 축구팬들을 기쁘게 했다. 배준호(22, 스토크시티)와 황희찬(29, 울버햄튼)이 모두 출격한 '코리안 더비'가 무승부로 승패를 가리지 못하고 끝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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