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입성 대반전' 권혁규, 기성용 이어 亞수비형MF 선입견 깰까…낭트 '높이+양발 자유자재'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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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리그1 낭트로 이적한 권혁규. 사진 | 낭트 홈페이지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반전의 이적이 될 수 있을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셀틱에서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해 임대 생활을 지속해 온 수비형 미드필더 권혁규(24)가 프랑스 리그1 낭트 유니폼을 입었다. 한때 국내 무대 복귀 가능성도 점쳐졌는데 유럽 5대 리그(잉글랜드·스페인·이탈리아·독일·프랑스) 입성에 성공, 유럽 무대에서 다시 한번 생존 경쟁에 나선다.
낭트는 지난 2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권혁규의 합류를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8년 6월까지로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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