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나가야 할 때 증명했다" SON 친선경기 '또 부진'…토트넘, 3부 위컴과 2-2 무승부 "SON 토트넘서 뛸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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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이 노쇠화로 꺾이고 있다는 영국 현지 평가가 결국 들어맞는 듯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이적설과 연결된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3부리그(리그원) 팀과의 친선 경기에서 또 침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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