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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침묵→최저 평점" 손흥민 주장 완장, 로메로와 첫 선발→78분 소화…사르 2골 '원맨쇼', '3부' 와이컴과 2-2 진땀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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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침묵→최저 평점" 손흥민 주장 완장, 로메로와 첫 선발→78분 소화…사르 2골 '원맨쇼', '3부' 와이컴과 2-2 진땀 무승부
토트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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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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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홈페이지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토트넘과의 이별 기로에 서 있는 손흥민이 또 침묵했다.

토트넘은 26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훈련 구장인 홋스퍼 웨이에서 열린 2025~2026프리시즌 두 번째 친선경기에서 리그1(3부)의 와이컴 원더러스와 2대2로 비겼다.

손흥민은 19일 2대0으로 승리한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선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투입됐다. 와이컴전에선 첫 선발 출전했다. 토트넘은 당초 이날 오후 11시 리그1인 루턴 타운과의 한 경기가 예정돼 있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전력을 총 점검하기 위해 와이컴전을 뒤늦게 잡았다. 루턴 타운전은 뒤이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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