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에서의 압박? 오히려 영광입니다"…'NO.10' 쿠냐의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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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합류한 마테우스 쿠냐가 자신감을 드러냈다.
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26일(한국시간) "쿠냐는 울버햄튼을 떠나 맨유에 합류한 후 자신에게 가해질 압박감을 오히려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1999년생인 쿠냐는 브라질 대표팀 선수다. 브라질 코리치바에서 유스 생활을 보낸 그는 FC 시옹, 라이프치히,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거쳤다. 아틀레티코에서 두각을 나타냈지만, 경쟁자들에 밀려 출전 시간을 확보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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