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유럽파 풀백' 탄생 임박! 이태석, 오스트리아 빈 이적 가시화 '화요일 현지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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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대표팀 풀백인 포항 스틸러스의 이태석.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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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석의 빈 이적 유력을 보도한 오스트리아 호이테 스포츠. 사진 | 호이테 스포츠 홈페이지 보도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또 한 명의 ‘유럽파 풀백’ 탄생이 임박했다.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와 포항 스틸러스의 주력인 이태석이다.
26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호이테 스포츠’는 ‘오스트리아의 빈이 새로운 레프트백 영입을 추진 중’이라며 ‘한국 출신의 이태석’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태석은 오는 화요일(29일) 현지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제 그는 포항 구단과 협의를 거쳐 빈 이적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27일 예정된 대구FC와 K리그1 24라운드 경기가 고별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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