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 내보낼 준비 OK…"이적료 372억으로 인하, SON 의사 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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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손흥민의 이적료를 낮출 생각이다.
영국 매체 '기브미 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의 로스 앤젤레스(LAFC) 이적을 허락하기 위해 이적료를 인하할 생각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는 구단이 손흥민의 의사를 존중하려는 차원에서 결정된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여름 손흥민이 팀을 떠날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다. 나이도 만 33세에 접어들었으며, 구단 차원에서도 세대교체를 시작할 적기이기 때문. 본인도 큰 미련은 없는 상태다. 그동안 자신의 목표였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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