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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역시 메시 호위무사' 데 폴, 미국까지 따라갔다! 인터 마이애미 합류…"월드컵 위너가 왔다" 베컴도 대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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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역시 메시 호위무사' 데 폴, 미국까지 따라갔다! 인터 마이애미 합류…"월드컵 위너가 왔다" 베컴도 대환영

[OSEN=고성환 기자] 이젠 아르헨티나 대표팀뿐만 아니라 소속팀에서도 호위무사다. 로드리고 데 폴(31)이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와 한솥밥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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