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손흥민, 1463억 돈방석 물거품…"사우디 관심 접었다" 英 보도→미국행 혹은 토트넘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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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깜짝 반전이다.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거론됐던 사우디아라비아가 발을 뺐다는 소식이다. 이제 그에겐 토트넘 잔류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이라는 두 가지 선택지가 남았다.
영국 '가디언'은 26일(한국시간) "로스엔젤레스(LA)FC가 토트넘 주장 손흥민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들은 손흥민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미 토트넘 측에 관심을 표명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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