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부터 합격' 쿠냐, "명가 재건? 압박감이 아닌 영광…맨유는 꿈의 클럽이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1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윤서기자=마테우스 쿠냐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맨유는 27일 오전 8시(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에 위치한 메트 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
경기를 앞두고 사전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루벤 아모림 감독과 '신입생' 쿠냐가 참석했다. 쿠냐는 맨유의 명가 재건에 대한 압박감이 없냐는 질문에 "압박감이 아니라 영광이다. 여기에 와서 정말 기쁘고 압박 속에서도 편안함을 느낀다"라고 답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