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투어 딜레마'가 남은 손흥민 미래…토트넘-MLS-LAFC 삼각 기로에 선 주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5 조회
-
목록
본문


MLS, 사우디 등 세계 각지에서 러브콜이 쇄도하는 가운데, 토트넘 구단의 수익성 높은 아시아 투어와 맞물려 그의 이적 가능성은 그 어느 때보다 복잡하게 얽혔다.
토트넘은 오는 7월 말 아시아 투어를 앞두고 있다. 손흥민의 출전 여부는 구단의 막대한 현지 수익과 직결돼 있다. 영국 현지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이 투어 명단에서 제외될 시 구단은 최대 75%의 투어 수익을 잃게 되고, 동행하더라도 출전하지 않으면 수익의 절반을 주최측에 반환해야 한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