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아내 두고 구단 직원과 불륜 저지른 '김민재 동료' SON과 한솥밥 먹나?…"최대 460억 제안 검토할 용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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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바이에른 뮌헨 미드필더 주앙 팔리냐를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4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바이에른 뮌헨의 미드필더 팔리냐 영입에 관심을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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