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경기 중 26경기가 최악' BVB 브란트, 시즌 막판 반등으로 좋은 내부 평가…"감독은 꾸준히 신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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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5/202507251416774711_6883172aa80b8.jpg)
[OSEN=정승우 기자] 계약 만료가 다가오는 율리안 브란트(29, 도르트문트)의 거취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내부에서는 여전히 그에게 기대를 걸고 있지만, 그의 미래는 불투명하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2026년 계약 만료를 앞둔 주축 선수 다수의 정리 작업에 돌입했다. 독일 매체 '루어 나흐리히텐'은 25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브란트를 포함한 6명의 선수들이 장기적 계획에 있어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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