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보단 실속, 아스널 정상 향한 보강 착실히 [PL 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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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스널이 내실을 다지고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도전한다.
아스널은 7월 2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렌시아 CF로부터 스페인 U-21 국가대표 수비수 크리스티안 모스케라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아스널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조용한 강자'다. 벌써 5번째 1군 선수 영입이다. 아스널은 앞서 첼시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500만 파운드 저렴한 가격에 영입했고, 레알 소시에다드의 간판 미드필더 마르틴 수비멘디와 브렌트포드의 베테랑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뇌르고르를 영입하며 중원을 보강했다. 이어 첼시에서 측면 공격수 노니 마두에케, 발렌시아에서 크리스티안 모스케라를 데려와 각 포지션을 강화했다.
아스널이 내실을 다지고 프리미어리그 정상에 도전한다.
아스널은 7월 2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렌시아 CF로부터 스페인 U-21 국가대표 수비수 크리스티안 모스케라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아스널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의 '조용한 강자'다. 벌써 5번째 1군 선수 영입이다. 아스널은 앞서 첼시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를 500만 파운드 저렴한 가격에 영입했고, 레알 소시에다드의 간판 미드필더 마르틴 수비멘디와 브렌트포드의 베테랑 미드필더 크리스티안 뇌르고르를 영입하며 중원을 보강했다. 이어 첼시에서 측면 공격수 노니 마두에케, 발렌시아에서 크리스티안 모스케라를 데려와 각 포지션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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