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양민혁, 윤도영 이어 박승수까지…유럽이 주목하는 韓 유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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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지수, 양민혁, 윤도영, 박지수. 각 구단 SNS 캡처김지수(카이저슬라우테른), 양민혁(토트넘), 윤도영(엑셀시오르) 등에 이어 K리그2 수원 삼성의 2007년생 윙어 박승수(18)가 뉴캐슬 유니폼을 입으면서 EPL 구단과 계약한 20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
2000년대생으로는 김지수가 EPL 구단과 계약한 최초의 한국인 선수다. 2004년생 센터백인 그는 지난 2023년 6월 K리그2 성남FC를 떠나 브렌트퍼드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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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작성일 2025.07.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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