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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공격수' 이사크, 한국·싱가포르 아시아투어 제외…"부상? 터무니없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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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아시아투어 선수 30명 명단 공개
"이사크는 허벅지에 가벼운 부상으로 불참"
리버풀 등 이적설 속에 구단과 껄끄러운 관계도
시어러 "선수가 떠나길 원한다면 보내줘야"
'뉴캐슬 공격수' 이사크, 한국·싱가포르 아시아투어 제외…"부상? 터무니없는 소리!"

한국과 싱가포르에서 프리시즌 아시아투어가 예정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이 참가 선수단 명단에서 돌연 알렉산데르 이사크(25·스웨덴)를 제외했다. 부상을 이유로 댔지만 최근 리버풀, 아스널(이상 잉글랜드) 등 이적설이 난무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아 보인다.

뉴캐슬은 24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 아시아 투어'에 참가하는 30명의 선수단 명단을 공개했다. 앤서니 고든을 비롯해 앤서니 엘랑가, 하비 반스, 조 월록, 루이스 마일리, 조엘링턴, 브루노 기마랑이스, 알렉스 머피, 댄 번, 키어런 트리피어, 산드로 토날리 등 뉴캐슬 스타들이 총출동하지만, 이사크의 이름만 빠졌다.

뉴캐슬은 "에디 하우 감독은 거의 완벽한 컨디션을 갖춘 선수단을 유지하고 있지만, 이사크는 경미한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다만 "루이스 홀은 현재 부상 중이지만 휴식 후 복귀가 가능해 한국에서 경기에 출전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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