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과 충돌' 네이마르 왜? "가족과 친구 모욕"···"팀에 도움 안되면 먼저 클럽 떠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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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가 24일 리그 경기 패배 후 관중석 팬과 설전을 벌이고 있다. 스포츠바이블 캡처
네이마르는 2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날 열린 경기에서의 팬과의 충돌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네이마르는 “감정적으로 흥분한 상태에서 아무 이유 없이 학대를 받고 있다면 감정을 조절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고 말했다. 그는 “난 경기장에서 팬들과 논쟁한 적이 없다. 팬들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곳이니까. 그들은 제가 잘하지 못했다고 말할 권리가 있고, 저를 야유할 모든 권리가 있다”면서도 “그는 그런 식으로 나를 모욕할 수 없다.(불행히도 당시 게임이 일시 정지되어 있었고 나는 그가 말하는 것만 들었다.) 저와 아버지를 용병이라고 부르고, 가족과 친구들을 모욕했다. 죄송하다. 이런 상황에서 제 자신을 참는 게 정말 힘들다(제 자신을 참아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고 밝혔다.

산투스 네이마르. Getty Images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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