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日 투어 취소→번복 예정 "선수단 곧 일본 이동, 모든 비용 라쿠텐 부담"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2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일본에서 예정된 프리시즌 투어를 전격 취소했던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가 다시 정상 진행할 거라는 현지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스페인 매체 카데나 코페는 24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선수단은 오늘 밤(현지시간)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당초 프로모터와 문제로 일본 투어를 취소했던 바르셀로나 구단은 예정대로 일본 고베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매체뿐만 아니라 제라르 로메로 기자 등 현지 기자들도 바르셀로나가 정상적으로 일본으로 향해 주말 비셀 고베와 친선경기를 치를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카데나 코페 역시도 이같은 보도 내용에 대해 '확인된 내용'이라고 강조했다. 조만간 구단 발표가 나올 거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 |
| FC바르셀로나 엠블럼. /사진=바르셀로나 홈페이지 캡처 |
![]() |
| FC바르셀로나 선수단. /AFPBBNews=뉴스1 |
스페인 매체 카데나 코페는 24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선수단은 오늘 밤(현지시간)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당초 프로모터와 문제로 일본 투어를 취소했던 바르셀로나 구단은 예정대로 일본 고베로 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매체뿐만 아니라 제라르 로메로 기자 등 현지 기자들도 바르셀로나가 정상적으로 일본으로 향해 주말 비셀 고베와 친선경기를 치를 것이라고 전하고 있다. 카데나 코페 역시도 이같은 보도 내용에 대해 '확인된 내용'이라고 강조했다. 조만간 구단 발표가 나올 거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