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결국 최전방 공격수 영입? 청신호 켜졌다…"라이프치히, 세스코 이적료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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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벤자민 세스코의 이적료가 낮아졌다는 소식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공격진 물갈이에 나섰다. 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로 임대 이적했고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안토니, 제이든 산초 모두 방출 통보를 받고 새 팀을 알아보고 있다.
맨유는 마테우스 쿠냐와 브라이언 음뵈모를 영입하면서 좌우 윙어진을 프리미어리그 최고 수준으로 갖췄다. 이제 남은 것은 최전방 공격수 영입이다. 라스무스 호일룬이 심각한 부진 끝에 다른 팀들의 제안을 들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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