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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동료' 애슐리 영, 불혹에 英 2부 입스위치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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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동료' 애슐리 영, 불혹에 英 2부 입스위치 이적

[리버풀=AP/뉴시스]에버턴 애슐리 영, EPL 최고령 프리킥 득점. 2024.12.04.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에서 '한국 축구 전설' 박지성(44)과 한솥밥을 먹었던 잉글랜드 남자 축구 국가대표 출신 애슐리 영(40)이 현역 생활을 이어간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입스위치 타운은 24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영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잉글랜드 왓포드 유스 출신인 영은 맨유, 애스턴 빌라, 에버턴 등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구단과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인터 밀란 등에서 뛴 측면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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