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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환상 호흡' 맨유 치차리토 미친 논란…대통령까지 분노 "여성차별 발언"→벌금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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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과 환상 호흡' 맨유 치차리토 미친 논란…대통령까지 분노 "여성차별 발언"→벌금 철퇴
스포츠조선DB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치차리토(하비에르 에르난데스)는 여성차별적인 발언으로 징계를 받았다.

멕시코 축구 대표팀의 전설적인 골잡이 치차리토가 최근 성차별적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멕시코축구연맹(FMF)은 23일(한국시각) 공식 성명을 통해 치차리토의 발언을 조사한 결과, 벌금과 경고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FMF는 '며칠 전 틱톡에서 치차리토가 성차별적 고정관념을 조장하는 발언을 했다 성평등 다양성 위원회를 통해 이번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고, 해당 행위에 대해 벌금과 경고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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