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랍·에키티케·요케레스 다 놓쳤다' 맨유 어쩌나…"잭슨-가르나초 트레이드 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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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전방 공격수 영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영국 '골닷컴'은 24일(한국시간) "맨유는 공격수 보강 없이 여름 이적시장을 마무리하게 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리암 델랍, 위고 에키티케, 빅토르 요케레스를 영입하려는 시도가 실패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공격진을 보강하고 있다. 그 결과 울버햄튼에서 마테우스 쿠냐, 브렌트포드에서 브라이언 음뵈모를 영입했다. 그러나 아직 최전방에서 방점을 찍어줄 공격수를 영입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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