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될 상인가?' 바르셀로나, 래시포드 영입→ESPN "앙리의 NO.14 이어받았다" 조명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9 조회
-
목록
본문

티에리 앙리가 사용했던 번호를 받은 래시포드. ESPN 캡처
바르셀로나는 2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래시포드 영입 소식을 전했다. 또 입단 첫날 모습도 공개했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를 방문해 주안 라포르타 회장을 만났다. 바르셀로나에서 입을 유니폼을 들고 함께 사진을 찍으며, 정말 바르셀로나 선수가 됐다는 사실을 다시 증명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