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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애사심 하늘 찔렀던' 호드리구, 'SON 대체자 원하는' 레비 회장과 손 잡는다?…세기의 이적 나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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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호드리구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이 공격진 개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호드리구(24, 레알 마드리드) 영입을 추진하며 이적 시장 판을 흔들고 있다. 이는 손흥민(33, 토트넘) 입지에도 영향을 미치는 소식이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3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호드리구 영입전에 본격적으로 가세했다. 다니엘 레비 회장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친분을 활용해 이적료 인하를 시도하고 있다. 리버풀과 바이에른 뮌헨도 그의 영입에 뛰어들었다. 아스날과 첼시 역시 움직이고 있다. 이 치열한 경쟁에 토트넘도 참전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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