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韓축구 유망주' 이현주, 뮌헨 떠났다→포르투갈 아루카로 완전 이적…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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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한국 축구 유망주 이현주(22)가 독일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포르투갈 1부 리그 아루카는 2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이한주를 영입했다"면서 "늑대군단에 온 것을 환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14번이다. 3년 계약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주는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뮌헨에 있었던 선수다. 포지션은 미드필더. 측면과 공격형 미드필더를 소화한다. 프로축구 K리그1 포항스틸러스 유스 출신으로 지난 2022년 임대 후 완전이적 조건으로 뮌헨에 합류, 어린 나이에 유럽리그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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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주. /사진=아루카 SNS |
포르투갈 1부 리그 아루카는 2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이한주를 영입했다"면서 "늑대군단에 온 것을 환영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등번호는 14번이다. 3년 계약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현주는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뮌헨에 있었던 선수다. 포지션은 미드필더. 측면과 공격형 미드필더를 소화한다. 프로축구 K리그1 포항스틸러스 유스 출신으로 지난 2022년 임대 후 완전이적 조건으로 뮌헨에 합류, 어린 나이에 유럽리그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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