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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야 산다…'홍심' 잡으려는 유럽파 젊은피, 올여름 이적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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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야 산다…'홍심' 잡으려는 유럽파 젊은피, 올여름 이적 모색

[성남=뉴시스] 황준선 기자 =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14일 경기 성남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5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일본과 경기를 치른다. 2025.07.1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유럽 무대에서 뛰는 축구 국가대표들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출전 시간을 늘리기 위한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포드의 중앙 수비수 김지수는 지난 23일(한국 시간)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2(2부리그) 카이저슬라우테른으로 임대 이적했다.

'2004년생 유망주' 김지수는 지난 2023년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를 떠나 브렌트포드에 입단하며 유럽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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