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절·골절·골절! '김민재 동료' 日 이토, 드디어 뛰었다…"282분 끔찍한 시즌→한줄기 희망 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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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이토 히로키(26, 바이에른 뮌헨)가 마침내 잔디 위로 돌아왔다. 지난 3월 말 세 번째로 중족골을 다친 뒤 4개월 만이다.
독일 '빌트'는 23일(한국시간) "이토가 재활에 대한 희망을 품었다. 그가 중족골 골절 이후 처음으로 훈련장에서 조깅을 시작하면서 수술 4달 만에 복귀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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