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는 맨유 복귀가 아니라 맨시티 갔어야"…前 맨유 전설의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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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 게리 팰리스터는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관련해 자신의 생각을 전달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골닷컴'는 23일(한국시간) "맨유의 한 전설이 호날두의 맨유 복귀는 실수였으며, 차라리 맨체스터 시티로 갔어야 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축구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과거 맨유와 레알마드리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고, 리오넬 메시와 함께 발롱도르를 쓸어 담았다. 어느덧 만 40세로 당장 은퇴해도 이상하지 않지만, 그럼에도 아직까지 축구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2023-24시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역대 최다골(35골)을 기록하며 '4개 리그 득점왕'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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