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죽음도 우릴 막을 수 없어" 1달 전 맹세했는데…故 조타 아내, 가슴 아픈 추모글 "영원히 당신의 하얀 신부로 남을 거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죽음도 우릴 막을 수 없어" 1달 전 맹세했는데…故 조타 아내, 가슴 아픈 추모글 "영원히 당신의 하얀 신부로 남을 거야"

[OSEN=고성환 기자] 故 디오구 조타(향년 만 28세)의 아내 루테 카르도소가 남편의 비극적인 사망 20일 만에 추모의 글을 게시하며 다시 한번 축구팬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