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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조르던 여자친구와 헤어진 '자유의 몸' 콜 파머, 스페인 클럽에서 여성들과 '부비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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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콜 파머와 결별한 코니 그레이스

[OSEN=서정환 기자] 콜 파머(23, 첼시)가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더선’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파머는 최근 인플루언서 여자친구 코니 그레이스와 결별했다. 둘은 17세에 처음 만났고 지난해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사랑은 1년 만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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