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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영원한 신부가" 죽음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결혼 10일 만에 조타 하늘로 보낸 아내, 여전히 절절한 추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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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타는 사고가 일어나기 열하루 전에 오랜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슬하에 자녀 셋을 둔 카르도소와 지난달 22일 결혼식을 올렸는데 신혼 생활을 시작한 지 불과 열하루 만에 참변을 입었다. ⓒ 카르도소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차량 사고로 고인이 된 디오구 조타의 아내가 사별 3주 만에 심경을 전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조타의 아내 루테 카르도소가 가슴 아픈 게시물을 게재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수 없다는 말을 공감한지 한 달"이라는 글과 함께 조타와 결혼식 사진을 올렸다. 이어 "영원한 당신의 하얀 천사로부터"라며 둘 사이 불렀을 애칭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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