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또 임대' 진입 장벽 높아진 E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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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무대로 불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한국 유망주들의 정착이 쉽지 않다. 유망주들의 EPL 진출 소식이 연이어 들려오고 있지만 계약 후 임대를 떠나는 게 현실이다.
브렌트퍼드 소속의 수비 유망주 김지수(20)는 새 시즌 독일 2부 카이저슬라우테른에서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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