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팀으로 와" 호날두의 러브콜 무시했다!…'돈 포기하고 PL행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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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존 아리아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러브콜을 무시하고 울버햄튼으로 이적했다.
영국 매체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22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이번 여름 아리아스에게 직접 연락해 알 나스르 합류를 설득했다. 하지만 아리아스는 그의 제안을 거절하고 울버햄튼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1997년생인 아리아스는 콜롬비아 대표팀 공격수다. 포지션은 윙어이지만,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도 소화할 수 있다. 그의 가장 큰 장점은 속도다. 빠른 속도를 활용해 드리블에 일가견이 있다. 특히 사이드 라인에서 치고 달리며 위협적인 장면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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