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도 제친 골잡이' 요케레스 이적 사가 끝? 아스널행 Here we go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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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요케레스, 아스널행 임박.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 SNS 캡처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요케레스가 아스널로 이적한다. 모든 당사자 간의 구두 합의가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스포르팅은 이적료 6350만 파운드(약 1031억 원)에 옵션 1000만 파운드(약 162억 원)가 포함된 조건을 수락했다"면서 "요케레스는 아스널과 5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그는 오직 아스널만을 원했다"며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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