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안 해요" 유니폼 집어던진 요케레스, 기어코 아스날 간다 '야호!'…1187억에 도장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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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빅토르 요케레스(27, 스포르팅 CP)의 아스날 이적이 마침내 결실을 맺는다. 몇 달간 이어진 줄다리기 끝에 계약 발표만을 남겨두고 있다.
영국 ‘BBC’는 23일(한국시간) “양측은 애드온 옵션을 두고 오랜 시간 이견을 보였지만, 결국 협상이 타결됐다. 요케레스는 아스날과 5년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이적 임박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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