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리도록 끌었던 '유럽 최고 스트라이커' 이적, 드디어 끝났다…英 BBC '1185억 초대형 거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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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유럽 최고 골잡이의 이적이 드디어 완료됐다. 영국 유력지들이 연이어 빅토르 요케레스(27·스포르팅CP)의 아스널행이 확정적이라 알렸다.
영국 매체 'BBC'는 23일(한국시간) "아스널은 요케레스 영입을 앞두고 있다. 6350만 파운드(약 1185억 원)에 달하는 거래가 마지막 단계에 왔다"며 "아스널은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에 맞춰 이적이 이뤄지길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종 합의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요케레스는 구단과 불화까지 감수하며 이적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현 소속팀 회장이 그를 쉽게 놓아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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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토르 요케레스와 아스널 엠블럼. /사진=영국 스카이스포츠 갈무리 |
영국 매체 'BBC'는 23일(한국시간) "아스널은 요케레스 영입을 앞두고 있다. 6350만 파운드(약 1185억 원)에 달하는 거래가 마지막 단계에 왔다"며 "아스널은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에 맞춰 이적이 이뤄지길 바라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종 합의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요케레스는 구단과 불화까지 감수하며 이적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현 소속팀 회장이 그를 쉽게 놓아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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