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테스트 완료" 리버풀, '22골 12도움' 공격수 품는다…"6년 계약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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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위고 에키티케가 리버풀 이적에 가까워졌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3일(한국시간) "에키티케는 오늘 리버풀의 새로운 선수가 되기 위한 메디컬 테스트 주요 절차를 완료했다. 6년 계약이 대기 중이다"라고 전했다.
리버풀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전력 보강에 나서고 있다. 분데스리가 최고의 공격 자원으로 꼽히던 플로리안 비르츠를 비롯해 제레미 프림퐁, 밀로시 케르케즈 등을 품었다. 리버풀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또 다른 공격수 영입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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