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호드리구 영입전 참전…"레비 회장, 이적료 1460억 원 미만으로 낮추려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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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호드리구(레알 마드리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매체 아스는 23일(한국시각) "두 달 전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우승한 토트넘은 이번 이적 시장에서 확실한 성과를 보여주고자 한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경질된 후 선임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많은 투자를 약속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토트넘은 이미 모하메드 쿠두스와 모건 깁스-화이트를 영입했고, 마티스 텔과 케빈 단소의 옵션을 발동했다. 순 지출액은 약 2억 유로(약 3240억 원)에 달한다"며 "토트넘은 여기에 호드리구도 포함시키고자 한다. 무리는 하지 않을 예정이다. 두 구단 간의 좋은 관계를 고려할 때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호드리구의 이적료를 9000만 유로(약 1460억 원) 미만으로 낮추려고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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