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199일 결장' 이토는 잔류-김민재는 매각 대상…기여도보다 돈 문제? 뮌헨의 매각 방침 논란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연쇄 이적과 부상 변수 속에서 수비 라인 정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핵심은 이토 히로키와 김민재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