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는 다이빙 레전드"…20년 경력 독일 대표 심판 공개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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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네이마르의 다이빙이 다시 주목받았다.
독일을 대표하는 심판으로 활약했던 브리히는 2024-25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가운데 22일 독일 매체 나우를 통해 네이마르에 대해 언급했다. 브리히는 두 번의 월드컵 출전과 함께 분데스리가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 858경기에서 심판을 맡았다. 지난 2003년부터 심판으로 활약했던 브리히는 20년 넘는 심판 생활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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