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포드 김지수, 독일 2부 카이저슬라우테른 임대 이적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9 조회
-
목록
본문
[뉴스엔 김재민 기자]
김지수가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임대 이적을 택했다.
카이저슬라우테른은 7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세 대한민국 중앙 수비수 김지수를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포드에서 임대했다"고 발표했다.
김지수는 한국 축구계가 주목한 대형 센터백 유망주다. 그는 지난 2022년 성남 FC에서 준프로 신분으로 데뷔했고 2023년 U-20 월드컵에서 주전 센터백으로 4강 진출을 달성하며 유럽 스카우트의 주목을 받았다. 곧 브렌트포드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김지수가 출전 기회를 얻기 위해 임대 이적을 택했다.
카이저슬라우테른은 7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세 대한민국 중앙 수비수 김지수를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포드에서 임대했다"고 발표했다.
김지수는 한국 축구계가 주목한 대형 센터백 유망주다. 그는 지난 2022년 성남 FC에서 준프로 신분으로 데뷔했고 2023년 U-20 월드컵에서 주전 센터백으로 4강 진출을 달성하며 유럽 스카우트의 주목을 받았다. 곧 브렌트포드로 이적하며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