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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매몰차게 내친 뮌헨, 日국대 이토에게는 한없이 관대…"복귀 압박 없어, 10월도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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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매몰차게 내친 뮌헨, 日국대 이토에게는 한없이 관대…"복귀 압박 없어, 10월도 OK"

[인터풋볼]박윤서기자=바이에른 뮌헨은 이토 히로키를 여유롭게 기다릴 예정이다.

독일 '빌트'는 22일(한국시간) "이토는 오늘 러닝 훈련을 재개했다. 세 번의 중족골 골절 이후 매우 조심스럽게 시간 압박 없이 복귀할 예정이다. 뮌헨 의료진은 이토의 발이 증가하는 훈련량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계속 주시할 예정이다. 내부적으로는 10월 복귀 가능성에 대해 논의가 오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토는 지난 시즌 슈투트가르트를 떠나 뮌헨에 합류한 일본 국가대표 센터백이다. 좌측 풀백도 소화 가능한 왼발잡이 센터백이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있던 자원이다. 그러나 이토는 시즌 개막 전에 중족골 골절 부상을 입어 장기간 결장이 확정됐다. 무려 199일을 결장했고 뮌헨과 일본 국가대표 경기 도합 38경기에 결장했다. 그렇게 돌아왔지만 이토는 또다시 빠르게 이탈했다. 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경기에 출전했는데 한 달가량 지나서 중족골이 다시 말썽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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