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韓투어 전까지 '이적 불가'…"뉴캐슬전 미출전 시 수익이 절반 가량 줄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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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토트넘 홋스퍼는 한국 투어 전까지 손흥민의 이적을 허용하지 않을 예정이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2일(한국시간) "새로운 계약 내용이 공개되며 손흥민의 이적은 '불가능'해졌다. 손흥민은 팀과 함께 아시아에서 프리시즌 투어를 소화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매체는 이어 "손흥민이 없으면 토트넘은 투어 수익의 대부분을 놓치게 되기 때문이다. 나아가 만약 손흥민이 아시아 투어에 동행하더라도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 출전하지 않는다면 수익은 절반으로 줄어든다. 이에 토트넘은 아시아 투어 전에 손흥민을 판매하는 것을 고려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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