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요, 한국!'…韓 맞대결 결승포+동아시안컵 MVP '30세 새내기' 대박 쳤다→"9월 A매치도 데려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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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5년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에서 일본 대표팀의 우승을 이끈 공격수 저메인 료가 향후 일본 A대표팀 정식 승선 가능성을 크게 높였다.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대표팀에 승선한 30세 공격수 저메인은 세 경기에서 총 5골을 터뜨리며 득점왕에 오르는 동시에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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