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이적설' 디아스, 이적 적극 타진한다…"리버풀 떠나겠다는 의지 굽히지 않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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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루이스 디아스가 이적을 간절히 원하고 있다. 뮌헨도 디아스의 영입을 적극 추진 중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2일(한국시간) "디아스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리버풀을 떠나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이 며칠 내로 새로운 전달을 제안해 리버풀을 설득하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1997년생 콜롬비아 국적의 디아스는 자국 무대를 거쳐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아틀레티코 후니오르를 거쳐 FC포르투에 입단했는데 이곳에서 잠재력을 폭발했다. 그는 2021-22시즌 전반기에만 16골 4도움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활약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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