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14억 폭탄 5인방 팔아요' 맨유, 눈물의 재고떨이 스타트…"감독이 무자비하게 버렸다→가격표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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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심플리 UTD 소셜 미디어.](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2/202507221856770721_687f6f89a12bd.jpeg)
[OSEN=고성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눈물을 머금고 '폭탄 부대' 손절에 나선다. 후벵 아모림 감독 눈밖에 난 마커스 래시포드(28)와 제이든 산초, 안토니(이상 25), 타이럴 말라시아(26),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1)를 싼값에라도 처분하기로 결심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2일(한국시간) "맨유는 '폭탄 스쿼드'의 이적료를 낮춤으로써 아모림 감독에게 신뢰를 보내려 한다. 3억 파운드(약 5614억 원)에 달하는 5인방으로 인해 막대한 재정적 타격이 예상되지만, 국단은 아모림 감독을 지지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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